ISABEL MARANT | KITH POP-UP

이자벨 마랑(Isabel Marant)은 2010년에 처음 선보였던 아이코닉한 ‘베켓(BEKETT)’ 스니커즈의 컴백을 기념해, KITH 도쿄 매장을 전세 내고 200켤레가 넘는 스니커즈가 전시된 벽면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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